솔직히 말씀드리면, 지금 이곳의 대중교통은 좋지 않습니다. 에코델타시티 자체가 아직 만들어지는 중이라 노선이 따라오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건물에서 하단역까지 셔틀버스를 직접 운행합니다. 아래는 수단별로 실제로 어떤지 정리한 내용입니다.
주요 목적지까지 차량 이동시간을 비교해보세요.
서부산 한가운데라 고속도로 진입이 빠릅니다. 대중교통이 아쉬운 만큼, 차로 다니시는 분에게는 오히려 유리한 위치입니다.
평시 기준 예상 소요시간입니다. 출퇴근 시간대에는 더 걸릴 수 있습니다.
직원분들이 차로 출근하신다면 여기가 가장 무난한 선택입니다. 주차 조건은 호실 규모에 따라 달라져서 상담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하단역에서 건물까지, 출퇴근 시간에 운행합니다.
대중교통이 부족한 초기 몇 년을 메우기 위해 3년간 운행이 확정된 셔틀버스입니다. 지하철 1호선 하단역에서 바로 타시면 됩니다.
출퇴근 시간대 운행이라 낮 시간에 외부 일정이 잦으시면 차가 필요합니다. 정확한 배차 간격은 입주 시기에 맞춰 확정될 예정이며, 나오는 대로 이 페이지에 반영하겠습니다.
시내버스는 하단역에서 갈아타야 합니다.
현재 하단역에서 이 방향으로 오는 노선은 네 개입니다. 다만 노선이 돌아가고, 내려서 걷는 구간이 있습니다.
에코델타시티는 입주가 진행되는 중이라 버스 노선도 단계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금 기준으로는 시내버스만으로 출퇴근하시기에 편한 편이 아니라는 점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아직 개통된 노선은 없습니다.
아래는 모두 계획 또는 추진 단계입니다. 개통 시기가 확정된 것은 없으므로, 지금 입주를 결정하실 때는 없는 것으로 보고 판단하시는 편이 맞습니다. 다만 장기적으로는 이 지역의 교통 여건이 달라질 여지가 있습니다.
대저역에서 에코델타시티를 지나 명지오션시티까지 잇는 노면전차 계획입니다. 2026년 6월 에코델타시티 광역교통개선대책이 변경 승인되면서 기존 BRT 계획이 트램으로 바뀌었습니다. 개통되면 이곳을 통과하는 첫 철도가 됩니다.
가덕도신공항에서 명지·하단을 거쳐 북항·부전·센텀까지 잇는 급행철도 계획입니다. 부산시 제2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서 우선순위 사업으로 다뤄지고 있습니다.
에코델타시티역 신설이 함께 논의되고 있습니다. 운행 형태와 배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위 내용은 2026년 8월 기준 공개된 계획입니다. 행정 절차에 따라 노선과 일정은 변경될 수 있으며, 확정된 개통 일정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